[앵커]대검찰청을 상징하는 작품입니다.제목은 '서 있는 눈'.정의의 편에 서서 불의를 감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이 작품의 작가가 JMS 신도로 알려져 논란이 됐고, 본인은 20년 넘게 활동하지 않았다, 해명도 했습니다.그런데요, YTN이 확보한 이 영상에는 어떻게 해명하시겠습니까?지난 201...
이 작품의 작가가 JMS 신도로 알려져 논란이 됐고, 본인은 20년 넘게 활동하지 않았다, 해명도 했습니다.지난 2015년, 버젓이 정명석을 찬양하는 듯한 발언을 하며, JMS 관련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었습니다.2015년 3월 15일에 열린 JMS 총재 정명석 씨의 개인전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본인 해명과 달리, 21세기 들어서도 JMS 관련 활동을 이어갔던 겁니다.A 작가는 관련 입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자신은 정명석 씨의 성 비위를 말리려 했다고 주장하며 범죄 연관성을 차단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데, JMS 피해자들은 정 목사 역시 명백한 공범이라며 엄정히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JMS 전 신도 : 지금 와서야 연기를 하고 있지만 이 피해자한테는 열심히 하면, 뛰다 보면 괜찮아지는 거라고. 그런 범죄를 마치 자연스럽게 넘겨야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다고 하더라고요.]사실상 혐의를 인정한 겁니다.[유아인 / 배우 : 불미스러운 일로 이런 자리에 서서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큰 실망 드리게 된 점 깊이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 저의 일탈 행위들이 누구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그런 식의 자기 합리화 속에서 그런 잘못된 늪에 빠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순간들을 통해 그동안 제가 살아보지 못한 건강한 순간들을 살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마약 수사를 담당했던 검사 출신에, 대형 로펌 변호사도 선임해 눈길을 끌었는데요.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 중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입니다.
[A 씨 / 해당 학과 학생 : 본인들은 에 타면서 정작 저학년인 친구들은 불도 안 들어오는 비상구 계단으로 오르락내리락하고 늦게 오면 늦게 온다고 뭐라 하고 그런 식의 갑질이 있었던 거죠.]선배들이 한 명씩 세워 노래를 시킨 뒤 평가하고, 사람을 조롱거리로 만들었다는 등의 내용으로 이런 취급을 당하면서까지 학교에 다녀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B 씨 / 해당 학과 학생 : 1, 2, 3학년들은 그냥 덜덜 떨고 앉아 있는 그런 느낌이고 4학년들만 뒤에서 한 명씩 서서 못하면 비웃고 비아냥거리고 욕하고 소리 지르고…. 진짜 숨이 안 쉬어지고 진짜 온몸이 덜덜 떨리거든요.]아이는 몇 년 전,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숨진 뒤 할아버지, 고모와 함께 살았습니다.엄윤주 기자입니다.어제저녁 7시 반쯤, 중학교 1학년 A 군이 함께 살던 고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경찰은 A 군이 형사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체포 상태를 해제하고, 불구속 상태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10년 넘게 한국에서 아이들을 낳고 살던 나이지리아인 부모, 불이 나자 부랴부랴 한 살배기 막내딸을 데리고 나왔고, 다시 남매들을 구하러 집에 들어가려 했지만, 불길은 순식간에 거세졌다고 합니다.송재인 기자의 보도입니다.새벽 3시 반쯤 경기도 안산 선부동에 있는 다세대 주택 2층, 나이지리아인 일가족 7명이 살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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