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성매매업소 추적해보니…유통사범 줄줄이
송정은 기자=서울경찰청 풍속범죄수사팀은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을 판매하고 '던지기' 수법으로 전국에 마약을 유통해온 조모씨와 윤모씨 등 9명을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해 6월부터, 윤씨는 올 2월부터 최근까지 유명 텔레그램 마약 판매채널에서 활동하며 친구·연인 등에게 창고지기와 운반책 역할을 맡기고 마약류를 판매해온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이들이 마약류를 은닉한 서울·부산·울산 등지 약 300곳을 수색해 필로폰 72.5g, 케타민 171g, 합성대마 2천660.8mL, 액상대마 400mL 등을 압수했다. 약 9만 회 투여할 수 있는 시가 10억원 상당이다.성매매 업소 직원 4명도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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