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썼는데 수십만 원 더 나와'…난방비 또 오른다 SBS뉴스
정연 기자의 보도입니다.노후 배관 문제로 가뜩이나 난방 효율도 떨어지는데, 가스 요금까지 오르면서 난방비가 크게 오른 겁니다.인터넷에는 자신들의 고지서 이미지를 올리며 난방비 폭등을 호소하는 글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환율 상승 여파로 천연가스 수입 단가가 오르자 정부는 지난해 네 차례나 가스 요금을 인상했습니다.
[정 모 씨 부부 : 2021년 12월에 219만 원이었는데, 2022년 12월 지난달은 391만 원 정도. 아휴 기절하는 줄 알았죠. 오른다, 오른다 이제 방송에서 들었지만 이렇게 많이 오를 줄 몰랐지.][유승훈/서울과기대 에너지정책학과 교수 : 가스공사의 적자를 줄이고, 그걸로 해외에서 천연가스를 사와야 하기 때문에, 2분기나 3분기에도 도시가스 요금을 올리는 것이 현재는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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