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최초' 꿈 이룬 이만수 감독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 이만수 라오스 헐크파운데이션 류호진 기자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홈런타자이자 한국인 지도자 최초로 메이저리그 우승반지를 수상한 '헐크' 이만수 감독. 지난 2014년, 그는 SK와이번스 감독직에서 물러난 뒤 감독시절 늘 꿈꿔온 '야구 선교'를 위해 돌연 라오스로 떠났다.
'언젠가는 그 꿈을 반드시 이룰 것'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단 한 번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의 위치에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가야 할 길이 정말 멀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으로 더 큰 목표를 하나둘씩 이뤄가고자 합니다."- 벌써 라오스 및 베트남에서 활동을 시작하신 지 10년째입니다. 가끔은 한국에서의 활동이 그립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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