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동거여성·택시기사' 살인 이기영 1심서 무기징역
택시기사와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기영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재판부는"피고인은 치밀한 계획으로 동거인을 둔기로 잔혹하게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했다"며"죄책감 없이 피해자의 신용카드로 값비싼 물건을 사고 유흥을 즐기는 등 일말의 양심이 없이 생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그러고도 피고인은 4개월 만에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일으켰고 피해자를 집으로 유인해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했다"며"유족들은 무엇으로도 상처 치료되지 않아 현재까지도 고통 속에서 살고 있고 엄벌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앞서 검찰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이기영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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