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인천시 남동구의 한 빌라 앞에 있는 높이 약 1m가량의 담벼락이 호우로 인해 무너져 내렸다. 〈사진=인천시 남동구 제공..
인천시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담벼락이 무너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이날 오전 10시 20분쯤에는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한 빌라 인근에 있는 높이 약 1m가량의 담벼락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전 10시 30분쯤에는 강화군 화도면 한 주택이 침수돼 소방당국이 배수 지원에 나섰습니다. 또 오전 10시 52분쯤 미추홀구 문학동과 오전 11시 19분쯤 계양구 작전동 도로에서는 맨홀이 열리기도 했습니다.이날 오전 인천시에는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오후 1시 기준 누적 강우량은 옹진군 장봉도 69.5㎜, 강화군 교동도 57.5㎜, 중구 을왕동 45.5㎜, 옹진군 백령도 42.5㎜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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