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듯 비슷한' 세계의 설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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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설날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국가의 최대 명절이기도 합니다.음력으로 새해를 맞은 각 나라의 표정은 어떤지 국제부 취재기자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승훈 기자!먼저 중국의 설 알아보죠.'코로나19' 통제가 풀린 뒤 처음으로 맞는 설이라 많은 인구 이동을 예상하고 있죠?...

음력으로 새해를 맞은 각 나라의 표정은 어떤지 국제부 취재기자를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승훈 기자!연휴 기간은 일주일인데 특별 수송 기간은 40일에 달합니다.중국 역시 설에는 전국에 흩어져 있던 가족이 고향에 모입니다.물론 세뱃돈을 주고받는 풍습도 우리와 비슷합니다.설날에는 해산물과 고기를 푹 우려낸 '푼 초이'라는 탕을 만들어 가족과 나눕니다.

베트남은 음력 1월 1일을 '텟'이라 부르며 일주일 정도 연휴를 보냅니다.또 말레이시아에서도 세뱃돈인 '양파우'를 가족에게 나누면서 한 해의 건강과 복을 기원합니다.브라질 북동부의 최대 도시인 헤시피는 올해 처음으로 설을 공휴일로 정하고 기념하고 있습니다.수천 명의 지역 주민뿐 아니라 멀리 중국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모였습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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