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혁 합류' 롯데, 입지 좁아지는 이학주 KBO리그 경쟁 이학주 롯데자이언츠 유격수 박재형 기자
지난 시즌 롯데에게 포수와 더불어 아킬레스건이기도 한 포지션이 유격수였다. 지난 시즌 롯데의 유격수 WAA는 0.708로 수비력은 나쁘지 않았다.
이를 해결시키기 위해 FA 시장에서 노진혁을 4년 총액 50억 원에 영입했다. 노진혁은 지난 시즌 115경기 나와 396타수 111안타 75타점 50득점 타율 0.280 OPS 0.807를 기록했다. 특히 WAR은 3.31, wRC+는 125.1로 모두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이학주는 삼성에서 입지가 좁아지자 지난 시즌 롯데가 트레이드로 영입한 유격수 자원이었다. 외국인 타자 마차도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 대신에 그 자리를 이학주로 메우려고 한 것이 롯데의 계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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