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자체가 무너져 떨어지는 바람에 사고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경기도의 한 공사 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을 점검하던 노동자 두 명이 추락해 숨졌는데, 경찰은 이들이 타고 있던 승강기가 순식간에 아래로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사고가 난 타워크레인은 공사장 안에 그대로 서 있고, 현재 작업은 멈춘 상태입니다.
이들이 타고 있던 간이 승강기가, 순식간에 아래로 떨어져 버린 겁니다.이들은 추락방지용 안전고리를 착용하고 승강기에 몸을 연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정환길/건설노동조합 안전부장]해당 공사장은 공사비 418억 원 규모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영상취재: 독고명 / 영상편집: 최문정 / 자료제공: 경기소방재난본부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윤석열 반노동정책' 비판한 김동연 '경기도는 다르게...''윤석열 반노동정책' 비판한 김동연 '경기도는 다르게...' 김동연 한국노총 경기도노동정책 노동절 윤석열 최경준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동연, 윤석열 정부 69시간 노동 등 비판하며 “경기도는 다르게” 강조김동연, 정부 ‘69시간 노동’ 등 비판하며 “경기도는 다르게 할 것”newsvo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배민’ 라이더, 어린이날 파업 돌입배달노동자들에겐 임금 격인 기본배달료가 9년째 동결되는 동안 배달의민족은 4200억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지게차에서 떨어진 1.5톤 화물‥초등생 1명 사망·3명 부상부산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지게차에 실려 있던 1.5톤짜리 화물이 떨어지면서 인도를 덮쳤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벌어진 일인데, 등교를 하던 초등학생 한 명이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