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비하 발언으로 활동을 중단한 유명 유튜버가 최근까지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17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A씨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그간 잘 지내셨냐"는 안부를 물은 뒤"앞으로 제 채널의 영상 업로드는 매주 2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항상 좋아해 주셔서 감사한다"는 인사말을 올리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태가 커지자 그는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저는 XXXX를 하면서 발탄 레이드를 할 때 대화로 다투던 중, 고아라는 소리를 들었다"며"실제로 2살부터 중학생 때까지 시설에서 살았었고, 학창 시절 고아라는 이유로 왕따도 많이 당했다. 그 얘기를 들었을 때 저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나도 심하게 욕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하지 말아야 할 발언을 했다. 무슨 이유던 간에 저의 생각이 짧았다. 죄송하다"고 사과 글을 올렸다.또다른 논란이 불거지자 A씨는 사과문을 즉시 삭제하고 본인 유튜브 채널에 30초 가량의 영상만을 남겨둔 채 다른 콘텐츠를 모두 삭제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할머니 신이야, 부끄러워 마' 이렇게 10명 성추행한 무속인그는 심리 불안 상태의 여성들에게 퇴마의식을 부추겼습니다.\r제주도 무속인 퇴마의식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미향 14차 공판 '길원옥 할머니, 기부행위 정확히 알았다'윤미향 14차 공판 '길원옥 할머니, 기부행위 정확히 알았다' 윤미향 정의연 길원옥 성노예 김은경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주일대사 내정자 만난 이용수 할머니 '문제 잘 해결해달라 부탁'주일대사 내정자 만난 이용수 할머니 '문제 잘 해결해달라 부탁' 이용수 일본군_위안부_역사관 희움 윤덕민 주일대사_내정자 조정훈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주일대사 내정자 만난 이용수 할머니 '문제 잘 해결해달라 부탁'주일대사 내정자 만난 이용수 할머니 '문제 잘 해결해달라 부탁' 이용수 일본군_위안부_역사관 희움 윤덕민 주일대사_내정자 조정훈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영상]허리에 '올무 칭칭'…백운이에게 무슨 일이[이슈시개]백운이를 긴급 구조한 동물행동권 카라(KARA)는 20일 '누군가 올무(새나 짐승을 잡기 위해 만든 올가미)를 이용해 백운이를 잡아가려고 시도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동물학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영상]누리호 700km 도달하자…연구진들 눈물 '펑펑'[이슈시개]한 관계자는 헤드셋을 벗어던지고 책상에 있던 서류를 던지는 모습도 포착됐다. 누리호발사 누리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