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에서도 피해자 밀어'...檢, 또 다른 범행도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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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계곡에서 남편을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부인과 내연남은 이전에도 비슷한 범행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검찰은 행적을 감춘 두 사람을 추적하면서 과거 범행 시도와 여러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김대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용인시 처인구의 한 낚시터....

검찰은 행적을 감춘 두 사람을 추적하면서 과거 범행 시도와 여러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지난 2019년 5월, 가평 계곡 살인 사건 피해자 윤 모 씨가 아내 이은해 씨, 내연남 조현수 씨 등과 함께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진 곳입니다.당시 윤 씨는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부인 이 씨와 말다툼을 벌였고, 얼마 되지 않아 내연남 조 씨와 함께 물에 빠졌습니다.살해 시도 정황이 드러난 결정적 증언인 셈입니다.[낚시터 주인 : 여기 검찰에서도 왔다 갔어요.

사진을 보여주는데 이 사람들 봤느냐고 그러는데 지금은 저도 어지간히 사람을 많이 기억하는 편인데 우리가 마스크를 안 썼을 때는 이게 봐도….]온라인상에서는 과거 부인 이은해 씨와 교제하던 남성 2명이 각각 교통사고와 스노클링 사고로 의문사했다는 내용까지 퍼지면서 보험금을 노린 상습 범행 가능성에 무게가 쏠리고 있습니다.검찰은 잠적한 두 사람의 신병을 확보하는 대로 추가로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간단 방침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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