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쇼는 없었다'…진영 안 가리고 실력·능력 우선 '실용주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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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쇼는 없었다'…정파 안 가리고 실력·능력 우선 '실용주의'

윤석열 당선인 바라보는 한덕수 총리 후보자

윤 당선인은 이날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한덕수 총리 후보자를 지명하면서"정파와 무관하게 오로지 실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며"민관을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각을 총괄하고 조정하면서 국정과제를 수행해나갈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깜짝쇼'와 같은 파격보다는 검증된 이력과 경험이 풍부한 한 후보자의 이력을 높이 샀다는 뜻이다. 어느 편 인사든 가리지 않고 실력과 능력을 최우선으로 발탁하겠다는 실용주의적 면모도 깔렸다. 한 관계자는"어느 쪽 출신이든 진영 가리지 않고 얘기가 되면 갖다 쓰는 게 윤 당선인의 용인술"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윤 당선인은 평소 주변 참모들에게 인사에 관한 한 '깜짝쇼는 없다'고 말해왔다고 한다. 단지 신선한 인물이라 해서, 과거 이력과 실력이 입증되지 않은 채 요직에 앉히지 않겠다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입장 발표 후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2.4.3 [인수위사진기자단] [email protected]파격적인 '0선 출신' 대통령을 내각이 안정감 있게 뒷받침하는 그림이 유력하다는 것이다.특히 윤 당선인은 청와대를 나와 대통령실의 규모와 권한을 대폭 줄이고 국정운영에서 내각에 힘을 싣겠다고 공언했다.장관이 이미 현안에 익숙한 직업 공무원들을 장악하고, 국정과제를 뚝심 있게 밀고 나가려면 공무원들 이상의 경험과 경륜이 있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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