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가 없고 핸드폰은 현장에서 사용할 수 없으며 평균 임금은 현대·기아차의 40% 정도로 4천 만원이 안 된다'면서 '(이 회사에) 감동 받았다”고…
김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광주글로벌모터스를 방문한 소감을 올렸습니다. 그는"노조가 없고 핸드폰은 현장에서 사용할 수 없으며 평균 임금은 현대·기아차의 40% 정도로 4천만 원이 안 된다"면서" 감동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전국 첫 노사상생형 광주형 일자리 모델 기업으로 광주시가 1대 주주로 투자해 현대차 등과 함께 설립한 기업입니다. 노동자 평균 초임을 동종업계 절반 수준으로 묶은 대신 주거·보육·의료 서비스 등 사회 임금을 지원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김 위원장은 이러한 부분은 무시한 채 노동조합도 없는 사업장에서 젊은 노동자들이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못한 채 적은 임금을 받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이들은"노동자는 적게 받고 고용주에 굽신해야 한다는 노동관을 갖고 계신 분이 경사노위 위원장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국민은 생각하지 않는 임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감동이라는 말이 나오는지 보게 김 위원장도 현 월급의 40%만 주고 일과시간 핸드폰 사용 금지하자"고 일갈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율 추락... '이재명 방탄' 후폭풍에 내년 총선 위태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부결 과정에서 '방탄 프레임'이 부각되고 당 분열이 가속화하면서 지지율이 30% 밑으로 추락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돌파구 찾기에 나섰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나는 신이다’ OTT 공개 후 파장…사이비 교주들 만행 낱낱이‘나는 신이다’는 성범죄를 비롯해 다양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뻔뻔한 사이비 교주들의 만행과 법적 처벌의 허점들을 통렬하게 꼬집으며 한국 사회가 사이비 종교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짚습니다. 나는신이다 🔽 자세히 읽어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지난했던 강제징용 해결노력…尹정부 들어 협상 본격화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한일관계의 최대 쟁점이었던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문제가 2018년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온 지 4년 4개월 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北 '남한 대북전단으로 코로나 퍼뜨려'...南 '근거 없는 강변'北 인권 지적 반박 나선 주제네바 북한 대표부 / '인신매매 등 예외 없어…日, 20만 여성 성노예' / 한국 대표부 '납치 아닌 자발적 탈북' 반박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분양권보다 싸게 팔리는 입주권...'실수요자에겐 기회'최근 입주권이 분양권보다 더 낮은 가격에 팔려 / '부동산 시장 상황 안 좋을 때 입주권 싸게 팔려' / '실수요자 인기 지역 입주권 매수 고려해볼 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