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추' 대신 양배추 어때요...아삭한 밥도둑, 초간단 김치 레시피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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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추' 대신 양배추 어때요...아삭한 밥도둑, 초간단 김치 레시피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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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Recipe 신혜원의 양배추 김치 '양배추는 배추처럼 오래 절일 필요 없이 45분 정도 소금물에 절여주세요. 재료 준비 재료 : 양배추 반 통 (약 800g), 부추 80g 소금물 : 굵은 소금 6큰술, 물 3컵 양념 : 고춧가루 7큰술, 까나리 액젓 4큰술, 마늘 2.5큰술, 매실액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 생강 2작은술, 새우젓 2작은술 만드는 법 1. 4의 양배추가 붉은색이 되면 마지막으로 4cm 정도로 자른 부추를 넣고 한 번 더 버무려 완성한다.

아이의 뒤를 쫓다 보면 엄마의 하루는 금세 지나가죠, 신혜원씨는 ‘엄마가 잘 먹어야 아이도 잘 키운다’는 생각으로, 대충 한 끼를 때우거나 끼니를 거르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거창하고 복잡한 조리법 대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으로요. 미국 요리학교 CIA에서 배운 레시피와 호텔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담아낸 엄마의 쉽고 근사한 한 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요즘 배추를 금추라고 부르죠. 실제로 추석이 지나고 장을 보다 한 통에 2만원이 넘는 배추 가격표를 보고 놀란 적이 있어요. 지금은 조금 내렸지만, 예전 같으면 배추 된장국이나 겉절이 처럼 어렵지 않게 해 먹을 수 있었던 요리도 가격을 생각하면 엄두를 내지 못하겠어요. 올해는 폭염도 길었던데다, 몇몇 지역은 집중 호우로 피해가 커서, 배추 수급이 예년보다 아주 어렵다고 합니다. 저는 인터넷을 통해 김치를 자주 사 먹는 편이었는데 품절이거나 아예 상품 판매가 중지된 곳들도 보이더라고요.

하지만 그래도 밥상에 김치를 안 올릴 순 없고, 이때 활용하면 좋은 재료가 양배추입니다. 아삭한 식감은 기본, 가격 부담도 적고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식 재료로도 제격이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로 손쉽게 김치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김치 만드는 과정은 겉절이 담그는 것과 같아요. 양배추는 푸른 겉껍질에 상처가 나 있거나 약한 부분은 두세 겹 정도 제거하고 가운데 심지 부분도 잘라내 손질해 주세요. 그리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네모나게 잘라주세요.큰 볼에 양배추가 잠길 정도로 물을 담고 식초를 1큰술 넣은 뒤 약 10분 정도 담가 세척하고 흐르는 물에 헹궈 주세요. 다음, 소금물에 넣어 양배추를 절입니다. 마지막으로 양념 재료를 넣어 골고루 버무리면 끝! 이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양념은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세 번에 나누어 하얀 양배추에 붉은색을 물들인다는 느낌으로 살살 버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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