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홍문표·강승규 vs. 민주당 김학민·오배근·강희권 vs. 진보당 김영호
현 21대를 구성했던 선거는 민주당이 더불어시민당과 합쳐 180석을 거둬 과반을 차지했다. 이는 제6공화국 이후 단일 정당으로는 가장 많은 의석수를 확보하는데 성공한 것이다.하지만 전국이 민주당 열풍이 불 때도 충남 홍성군·예산군이 지역구인 홍문표 국민의힘 의원은 건재를 과시하며 당선됐다. 21대 선거가 당시 그는 여당에 불리하게 전개되는 상황에서도 개인 최대 득표율을 기록했다. 특히 예산과 홍성 모두에서 고른 지지를 과시하기도 했다.
민주당은 현재 3명의 후보가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김학민 교수와 강희권 변호사, 오배근 민주당 예산홍성 위원장이다. 김 교수와 강 변호사는 예산 출신으로 이미 20대와 21대에서 출마한 이력이 있다. 오 위원장은 홍성 출신으로 2선의 도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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