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없던일 되면 어쩌나' 일본군_위안부 기림일 역사관 경상남도 윤성효 기자
경남지역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 추진이 '없던 일'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98개 단체로 구성된 '경남지역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추진위'는 조만간 회의를 열어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건립추진위는 지난 5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1차 용역 결과가 부실했다"며"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심화자료조사연구용역이 1차 때 했던 업체다. 문제점 해결을 위해 협의 창구와 해결방안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남도 해명에 대해 송도자 건립추진위 집행위원장은"경남도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관련 단체와 조만간 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이다"며"역사관 건립은 필요하다. 오랫동안 논의를 거쳐 준비해온 역사관 추진인데 안될까봐 걱정이고 눈물이 난다"고 토로했다.이들은"역사관 건립 없는 피해자 자료수집을 위한 연구용역은 도대체 왜 하는 것이란 말인가"라면서"역사관을 만들 의지도 없으면서 단순히 자료수집 등을 위해 혈세를 써가며 연구용역까지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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