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지켜주던 분' 현미 빈소에 이어지는 추모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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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지켜주던 분' 현미 빈소에 이어지는 추모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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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미의 별세 소식을 듣고 미국에서 귀국한 고인의 조카이자 배우인 한상진은 빈소에 들어서자마자 눈물을 흘렸습니다.

가수 현미의 빈소가 7일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이날 빈소를 찾은 가수 하춘화는 정 많았던 고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황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춘화는" 제게 지금까지도 '춘화'라 부른 유일한 선배였다"며"든든하게 우리 가요계를 지켜주던 분이 떠나시니 마음이 너무 허전하다. 이 자리를 누가 메꿔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울먹였다. 이어"건강하게 노래하던 그 모습대로 하늘나라에서도 편히 계시기를 바란다"는 말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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