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차도 의인', 더 있었다'…의인이 낳은 또 다른 의인 SBS뉴스
첫 번째 구조자는 화물차 사이드미러를 간신히 붙잡고 있던 20대 여성으로, 747번 시내버스의 유일한 생존자입니다.[유병조/지하차도 화물차 운전기사 : 몸은 다 물속에 잠겨 있었고 난간을 간신히 잡고 있는 거를 그 남성분이 아마 여성분 두 분을 물 밖 가드레일로 건져낸 거죠.]이미지 확대하기유병조 씨는 의인이 1명 더 있었다고 기억합니다.[유병조/지하차도 화물차 운전기사 : 1톤 화물차 기사분이었는데요.
승용차에 가서 여성분을 차 지붕 위로 끌어내서 중앙 가드레일을 밟고 올라서서 같이 구조해서 나가는 모습을 봤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끝까지 놓지 않았다”…지하차도 참사 속에서 생명 건진 ‘의인의 손’‘오송 지하차도 참사’ 현장에서 다른 이들을 생명을 구한 의인들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오송 지하차도 참사 1시간 전 “긴급 통제” 요청한 112신고 있었다국무조정실, 감찰 착수 “교통 통제 미시행 등 관련 지자체 및 경찰·소방 안전조치 조사할 것”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오송 참사’ 직전 112 신고 두 번…경찰은 다른 지하차도 출동14명의 목숨을 앗아간 ‘오송 지하차도 참사’ 발생 1시간30여분 전부터 경찰에 위험을 알리는 주민 신고가 2차례나 접수됐으나 경찰이 다른 곳으로 출동하는 바람에 사고를 막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기현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 철저한 감찰·조사 필요”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감찰과 조사, 수사가 필요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원희룡, ‘견인차 길막’ 회견 “짧게 하고” 논란에 “사실 아니다”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송 궁평 지하차도 사고에서 기자회견을 이유로 견인 차량 통행을 20초 가량 지체시켰다는 논란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