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 주거침입 혐의 경찰 신고 SBS뉴스
10대 시절 외할머니를 가정폭력 혐의로 신고해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던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이번에는 외할머니를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에 신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이 출동한 곳은 과거 故최진실이 구입해 가족과 함께 살았던 곳으로 지난해까지만 해도 외할머니 정 씨도 함께 지냈다. 남매의 부모가 사망한 뒤에는 남매 공동 명의로 상속됐으며, 현재 최환희가 거주 중이고 최준희는 따로 오피스텔에 나가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준희 씨가"이 집은 이제 할머니와 상관없는 내 집이니 당장 나가달라"고 했고, 외할머니가"이 밤중에 늙은 할머니가 어디로 가느냐"라며 실랑이를 벌이다 주거침입으로 신고를 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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