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MVP는 3관왕 김우민·임시현 - 매일경제

대한민국 뉴스 뉴스

韓 MVP는 3관왕 김우민·임시현 - 매일경제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maekyungsns
  • ⏱ Reading Time:
  • 28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5%
  • Publisher: 51%

itemprop=description content=대한체육회 처음으로 선정배드민턴 안세영은 투혼상탁구 신유빈은 성취상 수상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을 나란히 달성한 수영 김우민과 양궁 임시현이 아시안게임 한국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8일 중국 항저우의 한 호텔에 마련된 체육회 스포츠외교라운지에서 열린 대회 결산 기자회견에서 현장 취재기자단 투표로 김우민과 임시현이 남녀 최우수선수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체육회 차원에서 아시안게임 MVP를 따로 선정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김우민과 임시현이 최초 수상자가 됐다. 둘은 각각 상금 3000만원을 받는다. 김우민은 이번 대회 수영 계영 800m를 시작으로 자유형 800m, 자유형 400m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따 최윤희, 박태환에 이어 한국 수영 역대 세 번째로 단일 아시안게임 3관왕을 달성했다.대한체육회는 선수단 자체 평가를 통해 투혼상, 성취상, 격려상 등도 선정했다.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무릎 부상을 당하고도 끝까지 뛰면서 천위페이를 2대1로 꺾고 금메달을 딴 안세영은 투혼상을 받았다.

또 탁구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신유빈은 성취상을 받았다. 그 밖에 초등학교 6학년생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문강호와 대회 전 동상 진단을 받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여자 배영 200m 동메달을 딴 이은지가 격려상을 수상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maekyungsns /  🏆 15.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AG 양궁 3관왕’ 임시현 “막내 에이스 별명, 잘 봐주셔서 감사하다” - 매일경제‘AG 양궁 3관왕’ 임시현 “막내 에이스 별명, 잘 봐주셔서 감사하다” - 매일경제itemprop=description content=개인전 우승해 단체·혼성전 이어 金 첫 아시안게임서 강한 인상 남겨 내년 파리올림픽 기대감도 높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우민-임시현, 항저우 AG 남녀 MVP 선정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빛난 우리나라 선수로 나란히 3관왕을 차지한 김우민(수영·강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아시안게임 한국 MVP는? 수영 김우민, 양궁 임시현...안세영은 투혼상아시안게임 한국 MVP는? 수영 김우민, 양궁 임시현...안세영은 투혼상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가장 활약한 우리나라 선수로 수영의 김우민과 양궁의 임시현이 꼽혔습니다. 이번 대회 '3관왕'을 달성한 두 선수는 사상 처음으로 추진한 아시안게임 '한국 최우수선수'(MVP)에 꼽혔습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축구·야구·안세영·임시현…금메달 쏟아진 골든 토요일 - 매일경제축구·야구·안세영·임시현…금메달 쏟아진 골든 토요일 - 매일경제itemprop=description content=예상대로 골든 토요일이었다. 축구과 야구가 나란히 정상에 오르며 각각 아시안게임 3연패와 4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여자 개인전을 제패하며 아시아 최강임을 증명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선배 안산 꺾은 '임시현'…37년 만에 아시안게임 3관왕선배 안산 꺾은 '임시현'…37년 만에 아시안게임 3관왕[앵커]'세계 최강'으로 불리는 우리 양궁에선 금메달을 놓고 집안 대결이 펼쳐졌습니다.여자 개인전에서 20살 임시현이 안산을 꺾고, 이번 대회 3관왕에 올랐습니다.항저우에서 오선민 기자입니다.[기자]이 자리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3-29 01: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