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18개 상임위 장악 '明心'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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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휴가 복귀 후 의중 밝힐듯'요직' 법사위원장 후보에박주민·이언주·전현희 거론나이 우대하는 관례 깨기로與도 희망상임위 접수 시작의석수 밀려 野 싹쓸이 우려양당, 내주 배분 협상 돌입

양당, 내주 배분 협상 돌입 국민의힘이 16일부터 22대 당선인들로부터 상임위원회 신청을 받기 시작하면서 여야 상임위원장 배정을 두고 원내대표 간 협상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이 18개 상임위 중 운영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반드시 가져오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다음 주부터 진행될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5선의 한 민주당 의원은 15일 매일경제와 통화에서"이번에도 21대와 유사하게 운영위, 법사위를 빼고는 여당이 원할 만한 핵심 상임위를 양보하겠다는 협상안을 내밀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지난 10일까지 당선인들로부터 상임위 배정 신청을 받아 둔 상태다. 특히 국민의힘에 위원장을 양보하는 상임위에 따라 3선 이상의 위원장 후보군 간 희비가 엇갈릴 수도 있는 상황이다. 박찬대 원내대표가"3선 이상 의원들의 상임위원장 배분에도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고 당선 직후 강조했던 만큼 이를 둘러싼 갈등과 불만이 터져나올 가능성이 있다.민주당 당선인 중 3선은 총 32명이다. 현재 당직을 맡고 있거나 의원 시절 장관이나 상임위원장 등을 맡았던 경우를 빼면 김성환·박주민·김영호·김병기·전재수·맹성규·유동수·조승래·김영진·송기헌·강훈식·어기구·위성곤 의원, 이언주·전현희 당선인 등이 후보군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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