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권주자들 러닝메이트·연대론 놓고 신경전 격화

대한민국 뉴스 뉴스

與 당권주자들 러닝메이트·연대론 놓고 신경전 격화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onhaptweet
  • ⏱ Reading Time:
  • 62 sec. here
  • 3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28%
  • Publisher: 51%

(서울·대구=연합뉴스) 류미나 최평천 안채원 기자=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은 27일 대표-최고위원 후보 러닝메이트, 연대론 등 선거 구도에 영향을...

류미나 최평천 안채원 기자=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은 27일 대표-최고위원 후보 러닝메이트, 연대론 등 선거 구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슈들을 놓고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다.한자리에 모인 국민의힘 당권주자들

김주형 기자=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선언을 한 나경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윤상현 의원,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초선의원 공부모임에 참석하고 있다. 2024.6.24 [email protected]한동훈·원희룡 후보가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현역 의원들과 '러닝메이트'를 하는 문제를 놓고 나경원·윤상현 후보는 비판을 이어갔다.나 후보는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우리 당의 어떤 선거 역사상 러닝메이트 제도는 없었으며, 최고위원은 대표의 '부하'가 아니다"라며 선관위의 판단에 유감을 표했다.

이어" 대표와 협력하기도 하지만 견제하는 자리이기도 한데 러닝메이트 대표와 최고위원이 되면 최고위원은 본래 역할의 절반밖에 못 하는 것"이라며"이번 선거는 좀 퇴행적이지 않나, 일부 계파 충돌을 강화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지적했다.그는"유력 당권 후보와 청년최고위원 후보를 묶었다. 청년최고위원 후보 10명 중 1명하고만 러닝메이트로 선거운동을 해주는 것"이라면서"변호사들에게 유권해석을 받아보니까 당헌·당규 위반으로 문제가 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한 후보의 이날 대구 방문에는 장동혁·박정훈·진종오 최고위원 후보가 동행해"팀 한동훈"을 내세웠다. 원 후보도 앞으로 러닝메이트인 인요한 최고위원 후보와 주요 현장 일정에 동행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친윤 후보들이니까. 윤심 연대를 하겠다는 것"이라며"윤심을 달고 나오는 후보는 이 당이 망한 것 아닌가"라고 견제구를 날렸다.반면 원 후보는 전날"무엇이든 열려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 후보와 친윤계가 한 후보를 견제하기 위해 다른 후보와의 연대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원 후보는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한 후보가 주장한 제삼자 추천 방식의 채상병특검법과 관련해" 탄핵의 초시계를 작동시켜놓은 것에 말려드는 순진하고 위험한 정치"라고 비판했다.국민의힘 당권 레이스 시작왼쪽부터 이날 국회에서 출마선언을 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지난 21일 출마를 선언한 윤상현 의원, 그리고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2024.6.23 [email protected].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onhaptweet /  🏆 17.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책임론·尹心 놓고 치고받은 與 당권주자들…장외 신경전 가열책임론·尹心 놓고 치고받은 與 당권주자들…장외 신경전 가열(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국민의힘 차기 대표를 놓고 '4자 구도'를 형성한 주자들 사이에 21일 치열한 신경전이 오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與 최고위원 경쟁 가열…한동훈·원희룡 '러닝메이트' 진용 구축(종합)與 최고위원 경쟁 가열…한동훈·원희룡 '러닝메이트' 진용 구축(종합)(서울=연합뉴스) 안채원 김철선 김치연 기자=국민의힘 당권 레이스가 본격화하면서 최고위원 경선도 달아오르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與 '절충형' 지도체제 거론…당권주자들 '의견수렴·논의 필요'(종합)與 '절충형' 지도체제 거론…당권주자들 '의견수렴·논의 필요'(종합)(서울=연합뉴스) 정아란 안채원 조다운 기자=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이 차기 당 지도부를 현행 단일지도체제와 과거의 집단지도체제를 혼합...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오세훈·한동훈, 이번엔 '지구당 부활론' 놓고 신경전?오세훈·한동훈, 이번엔 '지구당 부활론' 놓고 신경전?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구당 부활론'을 놓고 또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이 페이스북에 “지구당을 만들면 당대표가 당을 장악하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북러-서방 진영 대결에 우크라전 격화…장기화 기름 붓나북러-서방 진영 대결에 우크라전 격화…장기화 기름 붓나북러-서방 진영 대결에 우크라전 격화…장기화 기름 붓나 - 5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與 당권 주자 '영남대전'...野, 전대룰 내일 결정與 당권 주자 '영남대전'...野, 전대룰 내일 결정[앵커]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들이 잇따라 영남 지역을 찾아 '텃밭' 당심 공략에 나서며 당권 레이스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일부 후보 '연대론'도 부상했는데,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3-30 16:5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