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정차 요구 거부에…달리는 버스서 운전기사·승객 총격전
강병철 특파원=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달리는 버스 안에서 버스 기사와 승객이 정차 문제로 총격전을 벌이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두 사람의 실랑이는 2분가량 이어졌으며 이후 토비아스가 총을 꺼내서 풀러드를 겨누자 풀러드도 거의 동시에 총을 꺼내 쐈다.
누가 먼저 총격을 시작했는지는 불확실하며 두 사람은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총을 쏴댔다.이 총격전으로 풀러드는 팔에 총을 맞았으며 토비아스는 복부에 총상을 입었으나 두 사람 모두 안정적인 상태라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다만 풀러드는 무기 소지를 금지한 회사 정책 위반으로 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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