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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 '월북 병사 정보 얻기 위해 北에 연락…신변 매우 우려'

[애스펀 안보포럼 중계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블링컨 장관은 이날 애스펀 안보포럼에 참석해"우리는 그의 행방을 알고 싶고 그 정보를 얻기 위해 북한에 연락했다. 불행하게도 더 이상 공유할 정보가 없다"면서 이같이 언급했다.블링컨 장관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 도발과 관련해 북한과 마지막으로 소통한 것이 언제냐는 질문에는"우리는 소통 채널들이 있고 그것을 사용하고 있다"면서"우리는 바이든 정부 초기에 조건 없이 핵 프로그램에 대해 북한과 협상할 준비가 있다고 분명히 밝힌 바 있다. 우리는 이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북한은 잇따른 미사일 발사로 이에 반응하고 있다"며"우리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으며 한국, 일본과의 동맹은 이전보다 더 강해졌고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고 미국과 동맹국을 방어할 수 있는 추가 조치도 취했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대북 문제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행사와 관련,"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나오게 하고 한반도 비핵화라는 비전을 진전시키는 것을 돕기 위해 중국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는 내가 중국 카운터파트와 직접 나눈 대화"라면서"나는 중국에 '우리는 중국이 독특한 영향력을 갖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북한과 협력을 개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중국에 '만약 중국이 그렇게 하지 못하거나 하지 않을 경우 계속 조처를 할 수밖에 없는데, 이는 중국을 겨냥한 것은 아니지만 중국이 아마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중국 해커가 니컬러스 번스 중국 주재 미국 대사 등의 이메일을 해킹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선"특정 사건의 직접적인 영향에 대해 말할 순 없지만, 이 사건은 국무부에서 기밀이 아닌 시스템에만 영향을 미쳤으며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오래전에 이 문제를 발견하자마자 방어 강화 등 즉각적인 조처를 했다"면서"그리고 일반론적으로 미국 정부가 기업, 시민을 표적으로 삼는 모든 것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하고 필요시 이에 대응해 적절한 조처를 할 것이란 사실을 중국에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고 했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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