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도청 의혹에...與, 예의주시·野 '국정원도 몰랐다'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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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도청 의혹에...與, 예의주시·野 '국정원도 몰랐다'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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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SNS에 유출된 미국 정부 기밀 문건에 한국 국가안보실장 등 최고위 인사들의 대화를 도·감청해 온 정황이 담겼다는 외신 보도와 관련해 국내 정치권도 술렁이고 있습니다.22대 총선을 1년 앞두고 선거제도 개편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 전원위원회도 오늘부터 본격 논의에 돌입합니다.국회 연결합니다, 황윤...

미국 정부의 도·감청 의혹 관련 논란이 국내 정치권으로 확산하고 있군요?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고 있지만, 한일 정상회담 이후 지금까지 민주당의 대일 외교 공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야권 공세에 빌미를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읽힙니다.유승민 전 의원은 SNS에서 동맹국 사이 도청과 감청은 용납될 수 없다면서, 우리 정부가 미국에 항의하고,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국방위 야당 간사인 김병주 의원은 YTN과 통화에서 대통령실 이전 과정에서 보안 시스템이 노출돼 구멍이 난 것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정보위와 국방위 소속 의원들은 잠시 뒤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문제를 따지기 위한 정보위원회와 국방위, 운영위 소집 등을 요구할 방침입니다.오늘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국회 전원위원회에서는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안이 논의됩니다.앞서 국회 정개특위는 3가지 개편안을 내놨는데, 여야 모두 중대선거구제와 비례제 확대를 두고 입장이 첨예한 상황입니다.이런 가운데 총선 1년을 남기고 여야 지도부는 총선 승리를 위한 혁신 메시지를 내놨습니다.이어 공천 후보자들의 평소 언행을 포함해 강력 범죄, 스토킹 범죄 같은 범죄 이력과 학교폭력 같은 자녀 문제까지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습니다.비명계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지금까지 국회에서 YTN 황윤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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