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개·고양이 1256마리 굶겨 죽인 60대에 징역 3년 구형

대한민국 뉴스 뉴스

檢, 개·고양이 1256마리 굶겨 죽인 60대에 징역 3년 구형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nocutnews
  • ⏱ Reading Time:
  • 25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3%
  • Publisher: 51%

주택에서 개, 고양이 등 동물 1천여마리를 굶겨 죽인 A씨는 '처리비로 마리당 1만원을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려동물 번식장 개 고양이 사체 동물학대 동물보호법

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1단독 박종현 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동물보호법 위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 측은"피고인의 주거지인 범행 현장은 쓰레기와 오물, 사체가 뒤섞여 있었고 극심한 냄새가 났다. 살아있는 동물도 있었다"며"그 자체가 거대한 무덤이었다. 무고한 생명이 고통받으며 희생당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그러면서"피고인이 개를 가져간다는 소문이 나면서 강아지 번식장 등에서 피고인에게 돈을 주면서 개를 가져가 달라고 했다. 처음엔 생계에 도움이 됐지만 수가 많아지다 보니 감당을 못했다"며"피고인에게 개를 준 번식장 이런 곳들이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피고인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A씨는 2020년 2월부터 최근까지 애완동물 번식장 등에서 '개나 고양이를 처분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데려온 동물들에게 밥을 주지 않고 굶겨 죽인 혐의로 구속기소됐다.A씨에 대한 선고재판은 다음 달 11일 오전 9시 50분에 열린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nocutnews /  🏆 18.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주택서 개 · 고양이 1천256마리 굶겨 죽인 60대에 징역 3년 구형주택서 개 · 고양이 1천256마리 굶겨 죽인 60대에 징역 3년 구형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 1천여 마리를 굶겨 죽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60대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1단독 박종현 판사 심리로 열린 A 씨의 동물보호법 위반 사건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지옥은 바로 이 곳'…개·고양이 1256마리 굶겨 죽인 60대 최후 | 중앙일보'지옥은 바로 이 곳'…개·고양이 1256마리 굶겨 죽인 60대 최후 | 중앙일보'어려운 상황에서 고물 수집하면서 살았고, 장애를 가진 아들이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r양평 동물학대 개 고양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지하철 전동차에 '그라피티'…미국인 징역 1년 6개월 구형지하철 전동차에 '그라피티'…미국인 징역 1년 6개월 구형검찰은 오늘 인천지법 형사2단독 곽경평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기소한 미국인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생후 5개월 아들 팔아 도박·쇼핑...中 여성 '징역 5년'에 누리꾼 분노생후 5개월 아들 팔아 도박·쇼핑...中 여성 '징역 5년'에 누리꾼 분노생후 5개월 된 친아들을 팔아 챙긴 돈으로 도박과 쇼핑을 즐긴 중국 여성이 징역 5년 형을 선고받았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이양시 인민법원은 최근 아들을 인신매매한 혐의로 기소된 저우 모 씨에 대해 징역 5년과 함께 벌금과 불법 소득 추징금으로 약 4만 8천 위안, 우리 돈으로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살해→징역→살해→징역' 사이코패스 3번째 살해로 무기징역 | 연합뉴스'살해→징역→살해→징역' 사이코패스 3번째 살해로 무기징역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전 부인, 불륜 상대의 어머니를 살해해 두 차례 복역한 40대가 출소 2년 만에 또 동거녀를 죽여 무기징역형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Pick] 고교생 집단폭행으로 숨진 30대 가장…피고인들 '감형'[Pick] 고교생 집단폭행으로 숨진 30대 가장…피고인들 '감형'술에 취해 시비가 붙은 30대 남성을 집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들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 어제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는 최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상해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 징역 4년 6개월보다 감형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3-28 02: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