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긍정평가…'셔틀외교 항구적 틀로'
임헌정 기자=윤석열 대통령과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마친 뒤 나란히 걷고 있다. 2023.5.7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아사히신문은 8일 사설을 통해"한일 정상이 상호 왕래하는 셔틀 외교가 12년 만에 원래 있어야 할 궤도로 돌아왔다"며"이 귀중한 왕래를 이웃 나라여서 생기는 많은 현안의 해결뿐만 아니라 국제질서 안정에 이바지하는 항구적 틀로 삼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아사히는 또한 기시다 총리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의 고통에 공감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도"한국 측에선 여전히 명확한 사죄와 반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강하지만, 총리 자기 말로 뜻을 전한 것은 평가할만하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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