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동일본대지진 12주년 추도식…기시다 '재생·부흥에 전력' SBS뉴스
교도통신과 현지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이와테현 리쿠젠타카타, 미야기현 이시노마키, 후쿠시마현 후타바와 소마 등지에 모인 사람들은 12년 전 지진 발생 시각인 오후 2시 46분에 맞춰 묵념하며 희생자를 추도했습니다.기시다 총리는 정부를 대표해 애도의 뜻을 표하고"지진, 쓰나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피해 지역에서 부흥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후쿠시마의 본격적인 재생, 도호쿠의 부흥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며"지진으로 얻은 귀중한 교훈이 사라지지 않도록 재해에 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1만5천900명이고, 실종된 사람은 2천523명입니다.기시다 총리는 원전 정책 전환과 관련해"안전성과 지역의 이해가 우선시돼야 한다"며"동일본대지진 피해 지역의 모든 분을 포함해 국민에게 앞으로도 친절하게 설명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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