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와 질병으로부터 자유 확대하는 데 동참' 감염병혁신연합에 2천4백만 달러 공여 약속 G7 창설 예정인 ’기후 클럽’ 참여 발표도 '탈탄소 국제규범에 능동적 기여하겠다는 의지'
탈탄소를 목표로 G7이 창설할 기후 클럽에 참여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식량, 보건, 젠더 등을 주제로 한 첫 세션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기아와 질병으로부터 자유를 확대하는 데 동참하겠다면서, 케냐, 우간다 등 식량 위기국에 대한 지원 로드맵을 밝혔습니다.[최상목 / 대통령실 경제수석 : K-라이스 벨트는 한국의 쌀 자급 경험을 아프리카 국가에 전수하기 위해 쌀 종자와 재배기술 등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김은혜 / 대통령실 홍보수석 : 팬데믹 등의 의료 대응에 개도국, 빈곤국 모두 공평한 접근을 보장받도록 기여하는 새로운 약속을….]기후클럽은 탈탄소를 더욱 앞당기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탈탄소 국제규범, 룰 세팅에 능동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의지라고 대통령실은 부연했습니다.여기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참가하는데 논의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또 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관련해 어떤 발언을 할지가 관심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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