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을 자처하며 중동과 스위스 순방의 경제 성과를 이끌었던 윤석열 대통령이 국제 기준에 맞춰 정부 시스템을 바꾸라고 주문했습니다.윤 대통령은 오늘(26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두 달 만에 회동하고 국정 과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박소정 기자입니다.[기자]설 연휴 다음 ...
윤 대통령은 오늘 국민의힘 지도부와 두 달 만에 회동하고 국정 과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전례 없는 순방 성과를 통해 '제2의 중동 붐'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밝힌 윤석열 대통령은 거듭 '영업사원' 슬로건을 내세웠습니다.300억 달러 투자 유치 등에 대한 후속조치로 '한-UAE 투자 협력 플랫폼' 구축을 신속하게 진행하라고 주문했습니다.특히 국제 표준에 맞춰 정부 시스템을 개조해 국가 정상화와 초일류 국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있어선 해괴한 논리나 이념이 아닌 과학에 기반한 정부 의사 결정이 중요하다며 전 정부를 겨냥한 발언도 있었습니다.지난해 11월 한남동 관저에서 이뤄진 비대위 지도부 만찬 이후 두 달 만인데, 3대 개혁을 포함한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여당의 역할을 당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윤 대통령, ‘나경원 불출마’ 다음날 당 지도부와 식사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6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오찬 회동한다. 나경원 전 의원이 25일 당대표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엇갈린 설 민심 평가…''尹정권, 李 죽이기' vs ''정치공작' 프레임''오로지 이재명 대표 죽이기에만 혈안이 된 검찰의 횡포에 대해 분노하고 성토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vs '대장동, 성남FC 사건 등을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정치 공작'이란 건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정의선에 의견 구한 尹…재계 총수들, 다보스 행사 직접 챙겼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준서 기자=윤석열 대통령의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포럼 일정에서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글로벌 최고경영자(CEO)와의 오찬'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란 “한국 정부 조치 불충분”…‘맞초치’ 후 첫 이란 반응이란 정부가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의 적은 이란”이라는 발언과 관련해 한국 정부의 대응 노력을 일정 부분 인정하면서도 조처가 충분하지 않다는 입장을 내놨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