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지난 4~7일, 수중 전략 무기체계 시험 진행' '해일-2, 1,000km 거리 침로 71시간 6분간 잠항' 北, ’해일’ 계열 수중 폭파 시험 세 번째 공개 첫 시험 '59시간 12분 잠항'…거리는 안 밝혀
이번이 세 번째 시험인데, 지난 두 번의 시험보다 잠항 시간이나 거리가 대폭 증가했습니다.네, 북한은 오늘 새벽 관영 매체를 통해 지난 4일부터 어제까지 수중 전략 무기체계 시험을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천㎞ 거리를 모의해 동해에 설정된 타원과 '8'자형 침로를 71시간 6분 동안 잠항해북한이 해일의 수중폭파시험을 공개한 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북한은 첫 번째 시험에서 해일이 80~150m의 심도로 59시간 12분 동안 잠항했고,그런데 이번에는 잠항 시간이 71시간 6분으로 첫 번째 시험보다는 11시간 54분, 두 번째 시험보다는 29시간 39분 늘어났고, 거리 역시 대폭 증가했는데요.북한은 이번 시험으로 무기 체계의 믿음성과 치명적인 타격 능력이 완벽하게 검증되었다고 주장하며북한이 작전배치가 결정된 '비밀병기'라고 주장하고 있는 무기 체계에 대해지금까지 통일외교안보부에서 YTN 한연희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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