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총리 이어 부총리들도 시진핑 측근…딩쉐샹·허리펑 지명(종합)
조준형 한종구 특파원=리창 신임 총리가 이끄는 중국 국무원의 부총리 진용에 시진핑 국가주석 측근인 딩쉐샹과 허리펑이 가세했다.
장쑤성 출신인 그는 1982년부터 2007년까지 국영 기업인 상하이재료연구소에서 일하다 공무원의 길로 들어선 이후 상하이에서 비서장, 정법위원회 서기 등을 맡았다. 2007년 3∼10월 상하이시 1인자였던 시 주석의 비서실장 역할을 했던 것이 그의 출셋길을 결정적으로 열었다. 경제 분야의 핵심 '시자쥔' 멤버로 꼽히는 허 부총리는 경제학 박사이면서 수력발전소 근로자 근무에서부터 지방과 중앙의 경제 관료직 수행에다 각종 외교무대 배석까지 다양한 현장 경험까지 갖춘 것이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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