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태어나자마자 생매장된 아기...개 덕분에 구조 10대 모친에 의해 출생과 동시에 생매장됐습니다. 이 때 나선 것은 사람도 아닌 한 마리의 개였습니다.
태국의 한 마을에서 태어나자마자 생매장된 신생아가 개 덕분에 무사히 구조됐다고 영국 BBC 방송 등이 18일 보도했다.즉각 구조되지 않으면 아기의 생명을 담보할 수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었다. 이 때 나선 것은 사람도 아닌 한 마리의 개였다.이같은 핑퐁의 행동을 수상히 여긴 주인 우사니시카 씨는 핑퐁이 가리키는 곳에 땅을 팠고, 아기의 다리를 발견했다.
아이를 생매장한 친모는 신생아 유기 및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됐다.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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