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류의 눈' 우주망원경…성탄절에 우주로 떠난다 SBS뉴스
지난 30여 년간 150만 장이 넘는 우주 사진을 찍어 보낸 허블 우주망원경의 후계자인 셈입니다.미국항공우주국과 유럽우주국, 캐나다우주국 등이 1996년부터 추진해온 프로젝트로 투입 예산만 11조 5천억 원이 넘습니다.섭씨, 영하 267도에 이르는 '극한의 우주 환경'을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천문학계는"인류의 오랜 숙제인 우주의 탄생과 진화를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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