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기업 '이산화탄소 먹는 자판기' 출시…1대당 나무 20그루 효과 SBS뉴스
자판기 하부에 분말 형태의 흡수재를 넣어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는 원리로, 아사히음료 측은"자판기 사용 중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최대 20%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사히음료 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이산화탄소를 흡수하겠다는 발상으로 개발했다"며"지금까지 환경 측면에서 다소 부정적이었던 자판기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자판기 1대당 흡수하는 이산화탄소 흡입량이 연간 수령 56~60년 된 삼나무 20그루와 맞먹는 수준이며, 현재 특허 출원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한편, 오는 6월부터 '이산화탄소 먹는 자판기' 30대가 상대적으로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은 장소에 설치돼 시범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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