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일 묻자 도망간 임신부…배에선 코카인이 '후두둑' SBS뉴스
이들은 출산 예정일을 묻는 경찰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면서 범죄 행각이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4일 미국 CBS,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앤더슨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마약 밀매 혐의로 앤서니 밀러와 세메카 미켐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근 미국 남동부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동부 버지니아주 피터즈버그를 연결하는 85번 주간고속도로를 지나던 중 경찰의 감시망에 걸려들었습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이 조사 강도를 높이려 하자, 경찰의 의심을 눈치챈 이들은 차에서 내려 도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 경찰이 범행에 사용된 '가짜 배'를 보이고 있다이는 통상 코카인의 1회 투약량인 0.03g 기준, 5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입니다.유죄가 선고될 경우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법에 따라 최대 30년 징역형과 20만 달러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Pick] 84세 등반가, '히말라야 14좌' 완등 코앞에 두고 부상세계 최고령 스페인 등반가가 히말라야 14좌 완등 기록 도전 중 부상을 당해 등산을 멈춰야 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7일 영국 가디언, 히말라얀 타임스 등은 84세 스페인 등반가 카를로스 소리아가 아직 정복하지 못한 히말라야의 정상 두 개 중 하나인 네팔의 '다룰라기리' 등반 중 다리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채팅창에 링크' 450억 도박계좌로…23만 유튜버 실체불법 도박 장면을 24시간 온라인 생중계하면서, 도박사이트 가입을 유도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방송을 보고 유입된 사람들이 입금한 돈만 450억 원에 달합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마약 밀반입해 국내 대량 유통…10대~60대 다 사 갔다베트남에서 마약을 구입해 몸에 숨기는 수법으로 국내로 밀반입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던지기 수법으로 수도권 일대에서 마약을 유통시켰는데, 구매자는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여고생 '마약 중독' 시켜 범죄 동원까지…판매 일당 기소여고생에게 마약 투약 모습을 보여준 뒤 실제 투약하게 한 마약 판매 일당이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이 여고생을 범죄 행위에도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