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늘 독거노인 돕던 그녀, 마지막까지 생명 살리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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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독거노인 돕던 그녀, 마지막까지 생명 살리고 떠났다 SBS뉴스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음식을 제공하고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온 60대 여성이 마지막 순간까지 다른 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떠났습니다." data-captionyn="Y" id="i201778005" src="https://static.sbsdlab.co.kr/image/thumb_default.png" class="lazy" data-src="//img.sbs.co.kr/newimg/news/20230427/201778005_1280.

jpg" style="display:block; margin:20px auto" v_height="720" v_width="1280">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전주 출신의 최종순 씨가 지난 19일 전북대병원에서 뇌사 장기 기증으로 3명에게 간과 좌우 신장을 기증한 후 세상을 떠났다고 오늘 밝혔습니다.최 씨가 회복되기만을 염원했던 가족들은 점점 상태가 악화되는 모습을 보고 최 씨를 더는 고생시킬 수 없어 기증을 결심했다고 기증원은 전했습니다.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기도 한 최 씨는 힘든 사람을 보면 먼저 나서서 돕기도 했는데,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음식을 제공하는 등 봉사활동도 열심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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