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4일 올림픽] 양궁 역대 첫 '전 종목 석권'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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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3일(이하 한국시각) 2개의 금메달을 포함해 5개 메달을 추가하며 크게 선전했다. 여자양궁의 임시현과 남수현은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휩쓸었고 임시현은 한국 선수단 첫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사격 여자 25m권총의 양지인도 대한민국 사격 역대 10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이밖에도 한국은 펜싱 여자 ...

큰사진보기 ▲ 일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딴 한국의 임시현과 남수현이 양창훈 감독과 김문정 코치와 함께 태극기를 들고 인사하고 있다. ⓒ 연합뉴스한국이 3일 2개의 금메달을 포함해 5개 메달을 추가하며 크게 선전했다. 여자양궁의 임시현과 남수현은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휩쓸었고 임시현은 한국 선수단 첫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사격 여자 25m권총의 양지인도 대한민국 사격 역대 10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이밖에도 한국은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 유도 혼성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한국은 지난 2020 도쿄올림픽에서도 김제덕이 안산과 짝을 이뤄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단체전에서도 김우진, 김제덕, 오진혁이 금메달을 합작했다. 하지만 기대했던 개인전에서는 김우진이 8강, 감제덕과 오진혁이 나란히 32강에서 탈락하면서 노메달에 그쳤다.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안산이 한국 하계올림픽 최초로 3관왕의 주인공이 된 것과 비교되는 결과였다. 복싱 여자 -54kg급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한국 여자복싱 최초로 올림픽 메달의 주인공이 된 임애지는 준결승에서 튀르키예의 강자 하티세 아크바시와 결승진출을 놓고 다툴 예정이다. 아크바시는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 작년 유럽선수권에서 3위에 올랐던 강자로 임애지 역시 대회 전부터 아크바시를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전망한 바 있다.

대회 전 안세영의 준결승 상대로 예상됐던 대만의 타이쯔잉이 예선 탈락하면서 안세영은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과 결승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16강에서 한국의 김가은을 2-1로 꺾었던 툰중은 세계랭킹 8위에 올라있는 만만치 않은 상대지만 상대전적에서는 안세영이 7전 전승으로 크게 앞서 있다. 제 실력만 발휘한다면 안세영의 결승진출 확률이 매우 높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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