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총선 격전지 민심을 직접 들어보는 핫플민심 시간입니다. 오늘(19일)은 '낙동강 벨트'의 최전선, 김태호, 김두관 전직 경남지사들이 맞붙은 곳이죠.경남 양산을을 배양진, 김재현 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
경남 양산을을 배양진, 김재현 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하지만 '낙동강 벨트'로만 설명할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유권자의 절반이 넘게 있는 이곳 웅상 지역은 보수세가 상당히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 두 사람, 초면이 아닙니다. 2006년 경남지사 선거에선 김태호 후보가 이겼습니다.
'낙동강 벨트' 사수를 위해 외나무다리에서 다시 맞붙은 두 사람의 대결 현장으로 바로 가보겠습니다.어제는 부산, 울산의 여당 후보들과 동부양산 KTX 정차역 신설, 부·울·경 광역철도 추진을 함께 공약했습니다.지역의 야당 심판 여론에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현역 김두관 후보는 4년간 의정 성과를 강조합니다.당선되면 국회 기재위원장이나 국토위원장을 맡아 사업을 마무리하고 인근 신도시도 조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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