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여성 운전자만 골라 '툭'…임신부인 척 돈 뜯어냈다 SBS뉴스
이 여성은 임신을 하지 않았음에도 합의금을 많이 받기 위해 이런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2018년 10월부터 4년간 전주와 광주, 부산 등 골목길을 돌아다니며 103회에 걸쳐 지나가는 차량에 손목을 부딪치는 등 고의사고를 내고 합의금 명목으로 2천7백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범행 대상 물색을 위해 골목길에서 대기했으며, 쉽게 합의하기 위해 일부러 정신없고 바쁜 출근 시간대를 범행 시간대로 고르기도 했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 고의 교통사고 낸 30대 A 씨 CCTV 영상CCTV 영상 속 A 씨는 길을 걷다가 지나가는 차량으로 접근해 손목을 부딪치더니, 이내 지나간 차량의 뒷모습을 쳐다보며 마치 통증을 호소하는 듯한 제스처로 손목을 털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지난해 10월 전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조사하다가 A 씨 행적이 수상하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했다"며"유사한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교통사고가 났을 때는 보험회사에 접수하거나 경찰에 꼭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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