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또 다시 내리는 비... '복구 시작도 못했는데' 청양폭우피해 많은비예상 제방붕괴 신영근 기자
청양 지역에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내린 비는 평균 400mm 이상으로, 정산면은 570.5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인근 공주에도 510.5㎜ 비가 쏟아졌다.
제방이 무너진 주변 농경지에 들어찬 물이 채 빠지기도 전에 또다시 내리는 비로, 농민들은 피해가 확산하지 않을까 우려하면서 침수된 농경지 주위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 제방 붕괴로 긴급 대피한 300여 명의 주민들은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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