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경기 연천군은 한때 인구가 6만9천940명(1966년)으로 7만 명에 육박했으나 4월 말 기준 4만1천111명...
우영식 기자=경기 연천군은 한때 인구가 6만9천940명으로 7만 명에 육박했으나 4월 말 기준 4만1천111명으로 줄어 4만 명 선마저 무너질 위기에 처한 경기도의 대표적 인구 감소지역이다.군부대와 관광객을 상대로 한 상가들이 많아 연천에서는 제법 번성한 지역이었다.그러나 군부대가 떠나고 관광객을 실어 나르던 경원선 기차 운행이 중단되며 인구 감소가 가속화하고 있다.4월 말 기준 신서면의 인구는 2천587명이다.신서면의 현재 연령별 인구 분포는 0∼9세 36명, 10∼19세 81명, 20∼29세 203명, 30∼39세 115명, 40∼49세 175명, 50∼51세 341명, 60∼69세 646명, 70∼79세 465명, 80∼89세 312명, 90세 이상 43명 등이다.2010년 이후 신서면 인구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은 지역에 있던 5사단 신병교육대가 청산면으로 이전한 데서 찾을 수 있다.
대광초·중학교 관계자는"5년째 초·중통합 연구 시범학교로 지정돼 초등 5∼6학년, 중학 1∼3학년 통합 수업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며"이러한 노력이 학부모나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등 나름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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