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얼굴이 어린아이 대변으로 범벅입니다.휘어져 버린 ...
세종시 어린이집 교사 A 씨는 지난 10일 학부모한테 아이 대변이 묻은 기저귀로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기저귀 폭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가 난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세종시 시민 : 부모가 그렇게 사회에서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걸 보고 자란다면 아이에게도 결코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해당 어린이집에서 아이를 어두운 골방에 혼자 재우는 등 정서적 학대를 해 아동 학대 신고를 했던 거라고 밝혔습니다.이런 상황에 교사가 연락도 없이 아이 동생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 그것도 외부인 출입이 금지된 입원실에 막무가내로 들어온 것을 보고 감정이 폭발했다고 해명했습니다.자막뉴스 : 박해진[저작권자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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