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숭례문에서 광화문까지 이어지던 국군의 날 시가행진...
1998년부터 5년마다 실시로 정례화됐는데, 2018년엔 남북관계 등을 고려해 시가행진 없이 야간 에어쇼 등으로 치러졌습니다.10월 1일 국군의 날이 연휴에 포함돼 기념행사도 앞당겨졌는데, 동원되는 군 장비가 크게 늘었습니다.
공중에선 최첨단 공격헬기 아파치와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하늘을 수놓습니다.미8군 전투부대원 300여 명도 처음으로 시가행진에 나서고, 장병과 국민이 일부 구간을 함께 행진하는 코너도 마련됐습니다.국방부는 행사 준비로 오는 26일까지 서울공항 주변과 서울 시내 일대에서 항공기 소음 등 불편이 예상된다며 이해를 당부했습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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