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대한 이야기 마음에 들어 시리즈물 첫 도전좋은 액션은 이야기와 캐릭터의 감정이 묻어나...
시즌2 제안 온다면 더 업그레이드된 화면 나올 것
박 감독은 영화 쪽에서 주로 활동해왔다. 전작으로 등이 있다. 20부작이라는 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리즈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기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돼서 대본을 받았는데,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조금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다는 욕망도 있었다. 하늘을 나는 것 등은 할리우드 영화에는 많이 나오지만 우리는 별로 없었으니까,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미국에서 파견된 청부살해업자 프랭크가 장주원을 살해하기 위해 탑차를 몰고 좁은 골목길을 질주하는 장면을 프랭크의 시점에서 꽤 긴 시간 동안 보여주는 독특한 연출도 한다. 박 감독은 “좋은 액션은 이야기와 캐릭터의 감정이 묻어나는 것”이라며 “프랭크가 운전하는 장면은 프랭크의 지치고, 하지만 임무는 수행해야 하고, 빨리 일을 끝내고 가고 싶고 이런 절박함을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원작에는 없는 캐릭터인 프랭크는 시나리오에서는 백인으로 설정돼 있었다. “백인에게 무술을 시키고, 한국말도 어설프게 하게 만들 자신이 없었다. 스턴트맨을 쓸 수도 있었지만 그 경우 연기가 안 되는데, 프랭크는 모호한 연기를 해야 했다. 액션 스쿨에 백인이 없는지 물어보기도 했다. 결국 류승범 배우를 캐스팅했는데, 류 배우는 무술팀들이 제일 만나고 싶어 하고 존경하는 배우다. 약간 타고난 게 있다. 주먹 하나를 해도 폼이 나온다고 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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