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토] '괜찮아, 울지마!'…태극전사 위로한 아르헨 교민 응원단
김선정 통신원=아르헨티나 교민 어르신 응원단을 태운 '승리버스'가 U-20 월드컵 3·4위 전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라플라타 스타디움으로 향하고 있다. 2023.6.12 sunniek8@yna.co.kr11일 일요일이라서 대부분은 자동차로 이동하고 일부 어르신들은 주황 스쿨버스를 대절해 이동했습니다. 김선정 통신원=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의 30~31구역에 한인 응원단이 자리를 잡고 있다. 2023.6.12 sunniek8@yna.co.kr
경기 시작 30분 전까지도 한인들이 모여 앉은 30~31구역 외에는 그리 많은 인파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티켓 하나로 3·4위전 후에 열리는 결승전도 관람할 수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팬들보다는 훨씬 많은 우루과이 팬이 보였습니다. 김선정 통신원=경기 시작 1시간전부터 한인교민들은 미리 입장하여 응원 연습을 했다. 2023.6.12 sunniek8@yna.co.kr동점 골을 고대하는 한인 응원단열띤 응원에도 불구하고 전반 19분에 실점하자, 한인 교포들은"괜찮아, 괜찮아"를 외치며 선수들을 위로했습니다.한국 응원단은 국제축구연맹의 요청에 따라 북, 장구 등을 준비하지 않았는데, 매우 아쉬웠습니다. 김선정 통신원=이승원이 0-1로 끌려가던 전반 24분에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성공시키자 교민들이 열광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3.6.12 sunniek8@yn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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