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황금 왼발'로 16강 진출 도운 이강인, 다시 스페인으로!
김인철 기자=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소속팀인 레알 마요르카로 복귀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2022.12.13 [email protected]이강인은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다.검은색 후드와 편한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공항으로 들어선 이강인은 손짓으로 인사하며 소속팀인 마요르카에서도 월드컵에서 얻은 좋은 기운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남겼다.이강인은 특유의 정교한 왼발 킥 능력으로 벤투호의 월드컵 16강 진출에 발판이 됐다.
김도훈 기자=지난 6일 카타르 도하 974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 대표팀 이강인이 브라질 카제미루를 상대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2.12.6 [email protected]그가 전반 27분에 올린 코너킥이 호날두의 몸에 맞고 문전으로 향했고, 김영권이 슈팅해 동점골을 뽑았다.이강인은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4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김인철 기자=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소속팀인 마요르카로 복귀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2022.12.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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