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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네이마르 빠진 브라질, 스위스 꺾고 16강 확정할까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중심인 네이마르가 24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경기에서 세르비아 수비수 니콜라 밀렌코비치와 충돌한 후 오른쪽 발목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이날 브라질은 세르비아를 2-0으로 이겼다. 2022.11.25 [email protected]브라질은 29일 오전 1시 카타르 도하 974 스타디움에서 유럽의 다크호스 스위스와 G조 조별리그 2차전을 벌인다.스위스도 카메룬 출신 귀화 선수 브렐 엠볼로의 결승 골로 카메룬을 1-0으로 물리치고 브라질에 골 득실에서 밀린 G조 2위를 달린다.브라질과 스위스는 월드컵 본선에서 지금껏 두 번 만나 모두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브라질과 스위스는 4년 전 월드컵에서 세르비아, 코스타리카와 E조에서 경쟁했다. 브라질이 2승 1무 승점 7을 따내 1위, 스위스가 1승 2무 승점 5로 2위를 차지해 16강에 진출했다.

24일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카타르 도하 북부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세르비아와의 경기 도중 수비수 니콜라 밀렌코비치와 충돌했다. 사진은 이날 그가 충돌 후 경기장을 떠날 때 찍힌, 그의 부어오른 오른쪽 발목. 2022.11.25 [email protected]네이마르는 세르비아와의 1차전에서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네이마르와 왼쪽 발목이 아픈 다닐루는 조별리그 2∼3차전에 모두 결장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지난해 7월 이래 A매치 16경기 연속 무패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는 브라질에 맞서 스위스도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의 상승세로 맞불을 놓는다.

스위스는 월드컵 개막 직전 치른 친선 경기에서 H조의 가나에 0-2로 졌을 뿐, 올해 9월에 열린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에서 포르투갈, 스페인, 체코를 잇달아 제압하는 등 최근 기세가 좋다. 김주성 기자=20일 오후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전이 열리는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카메룬 축구팬들이 흥겨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2.11.20 [email protected]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오른 카메룬은 2002년 한일 대회 조별리그 독일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0-2로 진 것을 필두로 이번 스위스전 패배까지 월드컵 본선 무대 8연패 수렁에 빠졌다.세르비아는 1998년 프랑스 대회 이래 24년 만에, 카메룬은 1990년 이탈리아 대회 8강 신화 이래 32년 만에 각각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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