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돈을 떠나 연로하신 부모님께서 '기름진 불판 등을 치우셨던 걸 생각하면' 말이 막힌다며 '제발 이러지 말자'는 말로 글을 끝맺었습니다.
지난 20일 아침 9시쯤, 글쓴이의 부모님의 운영하는 식당에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손님이 방문했고요.그런데 식사를 마친 남성은 글쓴이의 부모가 자리를 비운 사이, 식당 내부를 두리번거리다 그대로 일어나서 나가버립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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