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남자 계영 800m, 황선우 빼고도 예선 7위…단체전 사상 첫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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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한국 수영 경영 단체전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김인철 기자=30일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남자 800m 계영 예선전에서 한국 첫번째 주자 이호준이 역영하고 있다. 2024.7.30 [email protected]일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경영 남자 계영 800m 예선에서 이호준, 이유연, 김영현, 김우민 순으로 역영한 한국은 7분07초96으로 16개 참가국 중 7위에 올랐다.수영 국가대표팀 '화기애애'

김인철 기자=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와 김우민, 이호준이 1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에서 훈련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2024.6.18 [email protected]그동안 한국 수영은 개인 종목에서만 올림픽 결승에 나섰다. 개인 종목 올림픽 결승 무대에 오른 선수도 남유선, 박태환, 황선우와 이번에 김우민까지 4명뿐이었다. 김인철 기자=김우민과 황선우가 28일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4.7.29 [email protected]하지만, 황선우, 김우민, 이호준이 비슷한 시기에 등장하면서 남자 계영 800m에서는 '세계 수준'으로 올라섰다.1위 중국과의 격차는 불과 0.1초였다.지난해 9월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7분01초73의 아시아 신기록을 작성하며 한국 수영 단체전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다.가장 큰 무대인 올림픽에서 시상대에 오르면, 어느 때보다 큰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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